노원RFC 5학년 팀, 화랑대기 대회 5승으로 빛나다

김백 기자 / 기사승인 : 2026-09-03 13:3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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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광하 감독의 지도 아래 눈부신 경기력 발휘
이민우 골키퍼 코치와 선수단의 공수 활약
이천수축구클럽과의 마지막 경기에서 4대 2 승리
유소년 축구의 발전 가능성을 보여준 성공 사례

 

노원RFC 5학년 팀이 '2026 화랑대기 전국유소년축구대회'에서 5승을 기록하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들은 탄탄한 조직력과 끈끈한 팀워크로 대회 내내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류광하 감독이 이끄는 노원RFC 5학년 팀은 이번 대회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5승이라는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이민우 골키퍼 전담코치와 류영주 코치의 지도 아래, 골키퍼 임준서를 비롯해 박지호, 진민솔, 강주환, 김로하, 심규온, 이도현, 임석원, 임하온, 엄기주, 서지호, 조승우, 최한결, 이원, 최서율, 켄트, 문준우, 김아인 등 선수단 전원이 공수 전반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선수단 전원이 공수 전반에서 활약했다. 특히 대회 마지막 경기였던 이천수축구클럽과의 맞대결에서는 치열한 공방전 끝에 4대 2로 승리하며 대회의 유종의 미를 거뒀다.

 

류광하 감독은 "코칭스태프의 헌신과 끝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둬준 선수들 모두가 자랑스럽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한 단계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노원RFC는 이번 대회의 성과를 발판 삼아 유소년 축구의 강자로 자리매김하며 향후 활약이 기대된다.

 

 

이번 대회에서 노원RFC 5학년 팀의 성과는 유소년 축구의 발전 가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로 평가된다. 이들의 성공은 다른 유소년 팀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의 경기에서도 더욱 발전된 모습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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