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경제신문 강윤미 기자] 여성가족부(장관 강은희)는 오는 5월 징검다리 연휴 기간에도 일하는 맞벌이 가정 등을 위해 ‘아이돌봄 서비스’를 차질 없이 제공한다.
아이돌봄 서비스는 시설보육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고 자녀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만 12세 이하 자녀를 둔 취업 부모 등의 가정으로 찾아가 아동을 돌보는 제도다. 영유아뿐 아니라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에서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휴일 근무나 자율휴업 시행에 따른 양육공백으로 일·가정 양립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올해 5월은 석가탄신일, 어린이날 등 공휴일에 이어 대통령선거로 인한 임시공휴일까지 징검다리 연휴가 이어진다. 초등학교 상당수가 공휴일 사이 평일에 자율휴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여성가족부는 이 시기에 양육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아이돌봄 서비스를 정상 운영한다.
신청은 아이돌봄 서비스 홈페이지와 전국의 서비스 제공기관을 통해 가능하다. 다만 원활한 서비스 연계를 위해서는 미리 신청할 필요가 있다.
[저작권자ⓒ 미디어시시비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새 책] 『질서의 종말』 -로버트 D. 카플란/ 이영래 옮김](/news/data/20260614/p1065608294043322_476_h2.png)
![[Issue Hot] 한성숙 신임 국무총리 후보자…누구인가](/news/data/20260608/p1065542476682231_408_h2.png)
![[새 책] 『돈 때문에 불안하다는 착각』 -다우치 마나부 지음/김정환 옮김](/news/data/20260607/p1065623667501761_703_h2.png)
![[삶-특집] "한국군, 우방국 도움 없이 국민생명 지킬 수 있나"](/news/data/20260605/p1065572991766522_537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