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 정점에 오른 인물 10명에게서 발견한 생각법 소개

인간의 사고방식과 습관 등을 연구해온 미국 심리학자가 아리스토텔레스, 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젤로, 히포크라테스, 마리 퀴리, 모차르트 등 역사 속 위대한 인물들의 사고법을 탐구한다.
역사 속 거인들도 실패와 좌절 앞에서 흔들리던 평범한 인간이었다. 화려한 결과만 기억되지만, 위대한 성취를 이루기까지 그들도 주변의 의심에 시달리고 무거운 중압감을 겪었다.
저자는 그들을 거인으로 만든 것은 타고난 천재성이 아니라 위기의 순간 '생각하는 법'이 남달랐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책은 시대와 분야는 달라도 위인들이 위기를 다루는 사고방식은 닮았다고 강조하며 각 분야 정점에 오른 인물 10명에게서 발견한 생각법을 소개한다.
비즈니스북스. 24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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