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눈의 들보는 애써 감추고 남의 눈 티끌만 탓하는
-쩨쩨한 험담, 악담, 비방 퍼레이드가 무슨 정치인가?
세금을 불법으로 축낸 자들부터 죄를 묻는 게 상식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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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표] 사람의 깊이는 누린 것보다 감당한 것에서 드러난다.

[박한표] 사람은 자기가 쌓아온 이미지 위에서 판단 받는다

[박한표] 지금 '절벽 끝"에 몰려 있다고 불행한 것만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