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경제신문 강윤미 기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동남아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적극 나선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현지 및 국내 여행사를 대상으로 드라마 촬영지를 연계한 한류상품 혹은 인천의 다양한 관광지를 연계한 각종 상품 개발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는 동남아 방한 관광의 잠재력이 매우 높은 시장으로 한류에 대한 관심도 매우 높다. 올해는 말레이시아 현지 여행사들이 인천의 관광지 상품을 많이 판매하고 있어서 인천을 방문하는 동남아 관광객의 숫자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인천시는 한국관광공사 방콕지사 및 대한항공과 공동으로 주최하는 ‘태국현지여행사 초청 팸투어’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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