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9월 25일 별세한 고(故) 최인호 소설가에게 지난 50년 동안 활발한 창작 및 문단 활동과 문학의 대중보급 활성화를 통해 한국문학 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기리고자 은관문화훈장(2등급)을 추서하였다.
모철민 대통령비서실 교육문화수석비서관은 9월 27일 19시경 고(故) 최인호 선생 빈소(서울성모병원)를 찾아 조문하고, 정부를 대표하여 훈장을 전달하고 유족을 위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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