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설명] 말썽꾸러기 아이가 갑자기 "밥 안 먹어!"하고 투정을 부리기 시작합니다. 알고 봤더니 유치원에서 다른 아이들을 때리고 물건을 빼앗는 악동 짓을 일삼던 중이었습니다. 가족들이 달래려고 하자 엄마 아빠를 향해 "무릎을 꿇고 사과하라!"고까지 적반하장 생떼를 씁니다. ...상상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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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설명] 말썽꾸러기 아이가 갑자기 "밥 안 먹어!"하고 투정을 부리기 시작합니다. 알고 봤더니 유치원에서 다른 아이들을 때리고 물건을 빼앗는 악동 짓을 일삼던 중이었습니다. 가족들이 달래려고 하자 엄마 아빠를 향해 "무릎을 꿇고 사과하라!"고까지 적반하장 생떼를 씁니다. ...상상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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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표] 사람의 깊이는 누린 것보다 감당한 것에서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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