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독도수비대 강치 |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이사부길 63번지
독도 선착장에 내리면 두 발로 바다를 짚고 하늘을
향해 포효하는 일명 '강치 바위' 를 만날 수 있다.
가죽과 기름이 돈벌이가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
일본 어부들이 1904년부터 무차별 남획했기 때문이다.
몸집이 커서 포획이 힘들면 칼로 찌르고 엽총으로 잔혹하게
죽였다. 어린새끼도 그들의 욕심에 희생되었다.
그 결과 1994년 국제자연보존연맹은 강치의 멸종을
선언했다.
바위가 되어 오늘도 독도를 지키고 있는
독도수비대 강치. 역사는 지운다고 지워지는 게 아닌데
그들의 야욕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진행중인 영토분쟁, 일본의 욕심은 어디까지인가
[저작권자ⓒ 미디어시시비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국방] 세계 최초 수소 전차 K3 - 기름 한 방울 안 쓰는 전차](/news/data/20260319/p1065563650563565_812_h2.jpg)
![[새 책] 『만약 세상에서 까마귀가 사라진다면』 -마쓰바라 하지메 지음/정한뉘 옮김](/news/data/20260308/p1065567189422425_936_h2.png)
![[새 책] 『승자의 저주』 -리처드 세일러·알렉스 이마스 지음/임경은 옮김.](/news/data/20260308/p1065567074486406_202_h2.png)
![<『율력융통(律曆融通)』으로 본 입춘 세수(歲首)설 연구>에 대한 공개 반론 및 질의-[11]](/news/data/20260226/p1065610190509407_77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