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도립미술관은 ‘생활 속 거리두기’가 시행됨에 따라 지난 12일부터 제한적 관람으로 전환하고 홈페이지 사전예약자를 대상으로 1시간당 30명만 관람을 허용하고 있다.
무료 관람을 원하는 도민은 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 후 정해진 날짜와 시간에 미술관을 방문하면 된다.
미리 예약하지 못했다면 사전예약자 미달 회차에 한해 현장접수도 가능하며 미술관에 문의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김종원 관장은 “장기휴관과 제한적 관람으로 높아진 미술관 문턱을 낮추겠다”, “무료관람으로 보다 많은 도민이 예술향유 기회를 누리고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 활기를 되찾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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