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와 한겨레, 지산동 고분군에서 나온
물방울 모양의 토제를 교체시키키 위해 혈안이 돼서
결국 대한민국 전시 역사상 유물이 교체,
수장되는 사건의 핵심을 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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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표] 사람의 깊이는 누린 것보다 감당한 것에서 드러난다.

[박한표] 사람은 자기가 쌓아온 이미지 위에서 판단 받는다

[박한표] 지금 '절벽 끝"에 몰려 있다고 불행한 것만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