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은 계속돼야”...64%민주당 지지층 43%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가 대선 패배 직후 중앙선대위 해단식에서 폭발적인 작심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을 보며 역사적 죄를 지었다”고 표현하며, 당내 민주주의 붕괴와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 선포 시도까지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동시에 김 후보의 체력 영상이 공개되며 차기 당권 도전설에도 불이 붙고 있습니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당선 즉시 형사소송법 개정을 추진하며 선거법 재판 중단을 시도하고 있지만, 국민 64%는 “재판은 계속돼야 한다”고 응답했습니다. 심지어 민주당 지지층에서도 43%는 재판이 계속돼야 한다고 응답했습니다. 재판이 계속되면 이재명 대통령은 최단기에 대통령직에서 물러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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