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경제신문 강윤미 기자] 인천시가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문화누리카드’를 발급 중이라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작년보다 1만원이 증액되어, 연 6만원씩 지원된다.
문화누리카드 사용 가맹점은 인천시내에 총 923개가 있다. 전국의 공연장과 서점, 사진관, 영화관, 여행, 항공․철도․고속도로이용료, 놀이공원과 각종 스포츠 등 문화누리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발급 대상자는 6세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으로 예산범위 내에서 발급하므로 조기에 신청․발급 하여야 한다. 신분증을 지참하여 관내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발급기간은 11월 30일까지이며 사용기간은 12월 31일까지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 및 인천시 문화예술과, 인천문화재단 생활문화팀 또는 문화누리 고객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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