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말하겠습니다. 한국인의 얼을 빼고 있는 주체는 79년 동안 조선총독부 역사를 세뇌시키고 있는 한국의 역사학자들 99.999%입니다.
조선총독부역사해체명령의병특공대 의병대장 하성호의 '식민사관 타파' 특강입니다. -한국인들의 얼을 빼놓고 있는 잘못 주입된 역사란 과연 무슨 역사냐? 1945, 8.15일 해방이 되었지만, UN 법상 국토는 100%는 아니더라도 거의 찾았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얼이 되는 역사는 79년간 전혀 찾지 못했습니다. -79년간 한국 내 문제들이 양파껍질처럼 겹겹이 쌓여온 껍질을 벗겨내려고 합니다. 지역 사이에는 동서로 갈라지고, 사람 사이에는 빈부로, 세대로 등 계속 갈라지다 보니 개인주의화로 단절되어 가고 있는 한국이 이젠 새로운 글로벌 민족주의 문화인 「우리는 한얼 속의 한울 안의 한알이다」라는 문화를 살려내야 할 시간에 와 있습니다. 이를 극복하면 K-한류 문화를 가지고 전세계 인류평화를 홍익인간으로 주도하며 지구촌의 안정까지 맡아서 웅대한 발전을 하자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바로 한국인의 얼을 빼고 있는 주체가 누구입니까? 이제는 말하겠습니다. 79년 동안 조선총독부 역사를 세뇌시키고 있는 한국의 역사학자들 99.999%입니다. 명백한 이유는 1910~1945년 대일 항쟁기 조선총독부 편수회 소속 이병도 신석호의 제자들 99.999%가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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