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가을의 낭만 가득한 무대, 무료로 즐기러 오세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클래식과 재즈, 영화음악 등 다채로운 장르의 무대가 펼쳐지는 <가을밤 힐링 콘서트>가 11월 28일 (월)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열린다.
늦가을의 정취가 가득한 11월, 아티스트들의 아름다운 연주가 관객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제공 <경기아트센터>
<가을밤 힐링 콘서트>의 첫 번째 무대는 첼로와 피아노의 따뜻한 선율로 채워진다.
첼리스트 성승한과 피아니스트 민시후가 함께 무대에 오르며, <젓가락 행진곡>,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 등 우리 귀에 친숙한 멜로디를 고품격 연주로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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