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무더위에 잃은 기력을 되찾아 주는 8월 이달의 수산물로 민어와 한치를 선정했다.
민어는 <동의보감>에 ‘맛이 달고 성질이 따뜻하며, 여름철 냉해지는 오장육부의 기운을 돋우며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라고 기록되어 있을 만큼, 여름철 대표 보양 수산물로 꼽힌다. 민어는 살이 잘 부스러지지 않아 회, 찜, 전, 탕 등 다양한 요리로 즐길 수 있는데, 특히 기름장에 찍어 먹는 민어 부레는 쫄깃하고 담백한 식감을 맛볼 수 있어 별미로 꼽힌다.
한치는 큰 몸집에 비해 다리가 ‘한 치(약 3cm)’밖에 안된다고 하여 이름 붙여졌으며, 저지방 고단백 식품이라 무더위에 몸을 보양하기 좋은 수산물이다. 오징어보다 다리는 짧지만 그 맛은 오징어보다 ‘한 수 위’라고도 하는 한치는 일반 오징어보다 연하고 부드러운 식감으로 인기가 좋다.
이달의 수산물을 비롯한 수산물 관련 정보는 어식백세(https://blog.naver.com/korfish01?proxyRefere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미디어시시비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특별부록 2-허정 이상엽 선생 인터뷰] “학문적 시비(是非) 명확히 규명하기 위해 연재 진행”](/news/data/20260503/p1065612946914004_566_h2.png)
![[새 책] 『AI 시대, 전쟁의 미래』 -조지 M. 도허티](/news/data/20260503/p1065618645975737_241_h2.png)
![[특별 부록] 『율력융통』 원문- 명리학 박사 논문 날조를 증명한다-이상엽](/news/data/20260424/p1065543476246153_245_h2.png)
![[새 책] 『고립경제학』- 벤추 지음. 고한석 옮김.](/news/data/20260426/p1065573482406079_803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