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 퇴직자 전문성으로 노인 일자리 창출

김백 기자 / 기사승인 : 2026-09-09 12:3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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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과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협력으로 30개 일자리 신설
퇴직자의 경험을 사회적 자원으로 활용하는 새로운 모델 제시
김성주 이사장, 퇴직자에게 사회 참여 보람 제공할 것
노인 일자리 창출과 공공서비스 신뢰성 강화 기대

 

국민연금공단이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협력하여 국민연금 퇴직자의 전문성과 경험을 활용한 노인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두 기관은 '노인역량활용 선도모델 사업'을 통해 국민연금 대국민 서비스를 지원하는 일자리 30개를 신설할 계획이다.

 

9일 국민연금공단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국민연금 퇴직자들이 지사를 방문하는 고객에게 연금 일반 상담과 민원 신청 업무 등을 지원하는 일자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퇴직자의 경험과 전문성을 사회적 자원으로 활용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퇴직자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사회적 자원으로 다시 활용한다는 큰 의미가 있다"며 "퇴직자에게는 사회 참여 보람을, 국민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성공적 모델이 정착하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두 기관은 퇴직자의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직무를 계속 발굴할 예정이다. 이러한 노력이 퇴직자에게는 사회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국민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은 퇴직자들의 사회적 참여를 촉진하고, 국민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노인 일자리 창출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며, 사회적 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통해 국민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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