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협회중앙회와 함께 공공부문 ‘코로나19 극복 국민관광상품권’을 발행해 오는 12일부터 각 중앙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 등에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총 170억원 규모로 발행되는 상품권은 위축된 내수를 진작시키고자 ‘선결제·선구매’ 방식으로 마련된 방안으로 여행사나 호텔, 테마파크 등 관광업체를 대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각 기관은 상품권을 선구매해 우수 부서나 직원에 대한 격려금 및 포상금으로 조기 지급한다.
앞서 한국관광협회중앙회는 지난달부터 상품권을 제작하고 각 기관의 주문을 받았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에 발행되는 국민관광상품권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업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미디어시시비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새 책] 『질서의 종말』 -로버트 D. 카플란/ 이영래 옮김](/news/data/20260614/p1065608294043322_476_h2.png)
![[Issue Hot] 한성숙 신임 국무총리 후보자…누구인가](/news/data/20260608/p1065542476682231_408_h2.png)
![[새 책] 『돈 때문에 불안하다는 착각』 -다우치 마나부 지음/김정환 옮김](/news/data/20260607/p1065623667501761_703_h2.png)
![[삶-특집] "한국군, 우방국 도움 없이 국민생명 지킬 수 있나"](/news/data/20260605/p1065572991766522_537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