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라는 말이 생각나고
러시아 시인 네크라소프의 “슬픔도 노여움도 없이 살아가는 자는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있지 않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2030세대와 국민들께 드리는 호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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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휘의 시시비비] ‘재검표’ 쇼는 선관위 사태의 ‘동문서답’

한국 사회, 이념 갈등 심화 속 진보 인식 증가

성 비오 10세회, 교황청과 결별 예고하며 자체 서품 강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