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라는 말이 생각나고
러시아 시인 네크라소프의 “슬픔도 노여움도 없이 살아가는 자는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있지 않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2030세대와 국민들께 드리는 호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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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부록] 『율력융통』 원문- 명리학 박사 논문 날조를 증명한다-이상엽

[박한표] 인생은...퍼붓는 비 속에서 춤 추는 것을 배우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