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는 도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등산을 할 수 있도록 도내 생활권 등산로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도는 산림휴양공간에 대한 국민 관심과 이용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오는 11월까지 총 71억원을 투입해 등산로 312㎞를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비는 도시생활권 등산로 중 단절된 훼손지의 정비를 통해 휴양기능 향상과 안전성 강화를 목적으로 실시한다.
생활권 등산로 뿐만 아니라 충남의 100대 명산 등산로와 내포문화숲길 등 이용자가 증가하면서 정비가 필요해진 곳에 대한 보수 작업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주요 등산로 산행의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숲길 등산 지도사를 효율적으로 배치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산행을 도울 예정이다.
이상춘 산림자원과장은 “등산로 수시정비를 통해 모든 도민이 더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미디어시시비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특별부록 2-허정 이상엽 선생 인터뷰] “학문적 시비(是非) 명확히 규명하기 위해 연재 진행”](/news/data/20260503/p1065612946914004_566_h2.png)
![[새 책] 『AI 시대, 전쟁의 미래』 -조지 M. 도허티](/news/data/20260503/p1065618645975737_241_h2.png)
![[특별 부록] 『율력융통』 원문- 명리학 박사 논문 날조를 증명한다-이상엽](/news/data/20260424/p1065543476246153_245_h2.png)
![[새 책] 『고립경제학』- 벤추 지음. 고한석 옮김.](/news/data/20260426/p1065573482406079_803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