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일 역사전쟁 #1] 동북아역사재단의 하버드 사기 사건

안재휘 기자 / 기사승인 : 2020-08-25 02: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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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세금으로 중국 동북공정과 일제 식민사관 찬양하는 영문책자 발간하다 들통

 

 

동북아역사재단은 국고 10억을 들여 영문 책자를 발간했습니다.

백인우월주의로 똘똘뭉친 미국인 마크 바잉턴을 고용해 중국동북공정과 일제 식민사관을 찬양하는 영문 책자를 재외 공관, 영사관 등에 배포하려다가  들통이 났니다

한국 고대사는 고조선이나 단군조선이 아닌 중국의 식민지로 출발했다는 한나라 한사군 평양설 책자를 제1권으로 발간했습니다.

설마 영문 책자를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찾아내 문제 제기할 줄은 몰랐을 겁니다.

결국 국민세금 10억으로 쓴 영문 책자는 사업 중단이 됐고 마크 바잉턴은 국내 정치인들에게 서양인이 우위에 있다는 시각으로 꾸짖는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이 사건 이후로 교육부, 동북아역사재단, 한국학중앙연구원, 국사편찬위원회와 조선일보, 중앙일보, 한겨레, 경향신문 등 언론사들은 본격적으로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를 탄압하기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5회에 걸쳐 저희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와 국내 주요 국책기관들이 벌이고 있는 충격적인 역사 전쟁을 밝히고자 합니다

참고서적 : 우리 안의 식민사관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

사단법인)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후원:
https://mrmweb.hsit.co.kr/Member/Memb...

#동북아역사재단 #국사편찬위원회 #한국학중앙연구원
간략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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