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시시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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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역사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특수언론


인터넷신문 ‘미디어시시비비’는 잘못된 대한민국의 역사관을 바로잡기 위해 민족·역사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특수언론 역할을 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새로운 매체입니다. 해방 이후 사회주의 사학자들은 자발적으로 평양행을 선택하고, 민족사학자들 역시 6.25 한국전쟁 때 납북되어 평양으로 끌려가는 바람에 남한에는 식민사학자들만 남게 되는 불행으로 인해 대한민국의 사학계는 온전히 매국 식민사학(植民史學)의 독무대가 되었습니다. 그 현상은 오늘날까지 조금도 변하지 않고 확대되고 있습니다.


해방 이후 우리가 가르치고 배운 역사는 이루 말할 수 없는 엄청난 오류를 품고 있습니다. 이른바 강단사학자(講壇史學者)들이라고 불리는 식민사관(植民史觀) 학자들이 사학계를 장악해 주류를 형성하게 된 일은 이 땅에 진정한 민족사학(民族史學)을 고갈시킨 가장 치명적인 원인입니다. 그들은 민족사학에 관심을 가진 학생들을 절대로 학자로 키우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우리는 지금 참담한 상황을 맞고 있습니다. 일본인 역사학자들을 스승으로 섬기는 다수의 식민사관 학자들이 사학계와 관련 기관들을 석권하고 있는 현실이 이를 대변합니다.


식민사관 학자들은 끊임없이 대한민국의 역사에 왜곡의 칼날을 들이댑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독도’를 교묘히 일본 땅이라고 주장하고, 소위 일본의 음험한 흉계가 깃든 ‘임나일본부설(任那日本府說)’을 합리화해 위대한 백제 역사를 말살합니다. 그런 매국적 사학의 번성을 위해서 대한민국 정부가 천문학적 예산을 쏟아붓고 있는 현실은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뿐만이 아닙니다. 중국이 소위 동북공정(東北工程)이라는 역사침략으로 우리의 고대사를 모조리 왜곡하고 있는데, 그걸 막으라고 만든 국가기관은 오히려 그 앞잡이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단재(丹齋) 신채호(申采浩, 1880~1936) 선생의 말씀을 굳이 상기하지 않더라도, 지금의 동북아 역사전쟁터는 결정적으로 우리에게 불리하게 돌아가는 위급한 상황인데도, 이를 바로잡으려는 노력은 지극히 미미합니다. 최근에 크게 이슈화된 ‘반일종족주의(反日種族主義)’라는 이름의, 친일 식민사관에 찌든 서적의 출판으로 야기된 혼란이 이를 극명하게 드러냅니다. 지금 정신 차리지 않으면 이 나라의 미래는 참으로 암담해질 것이라는 절박한 위기의식이 민족·역사 문제를 핵심적으로 다루는 언론의 깃발을 세우게 했습니다.


‘바른 역사, 바른 언론’을 지향하는 인터넷신문 ‘미디어시시비비’는 오늘날 지극한 이기주의의 팽배로 나라와 역사의 소중한 가치를 망각한 채 일본과 중국 등 주변국들의 야욕 앞에 무장해제가 되다시피 한 현실을 타파하기 위해서 더 많은 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작금의 엄중한 현실을 감안하면 우리는 아직 온전히 독립국으로서의 면모를 갖추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아직도 우리에게는 새로운 차원의 독립운동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그릇된 역사의식에 깊숙이 물든 국민을 계몽하고 진정한 역사의식을 고취하는 왕성한 활동이 절실합니다.


인터넷신문 ‘미디어시시비비’는 뜻있는 전문사학도들은 물론, 등단 문인, 화가 등 예술가들이 참여하고 있는 특별한 매체입니다. 언론 보도를 통해 예술의 진수를 소개하고 참다운 예술인들의 성공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지방자치의 발전과 역사관광 활성화를 위한 역할도 확대해나갈 예정입니다. 다행히도 ‘미디어시시비비’의 지향가치와 철학에 동의하는 역사애호가들과 예술인들의 반응이 상당히 좋습니다. 우리는 모든 국민이 진실을 제대로 알고 주변국들의 역사위협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자세를 갖추게 되리라는 것을 확신합니다.


인터넷신문 ‘미디어시시비비’는 다양한 기법과 콘셉트로 매체가 지향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노력해가고 있습니다. 가능한 동영상 콘텐츠를 많이 확보하기 위해서 사무실 공간에 열악하지만 소중한 스튜디오 공간을 확보해놓고 있습니다. 원로들과의 심층 인터뷰, 전문가들의 기고, 토론 및 좌담회, 강연 등 민족·역사 및 문화예술을 주제로 한 광범위한 매체 활동을 전개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여러 차례 기자연수 및 시민기자 교육을 시행했으며, 앞으로 그 폭을 더욱 확대할 예정입니다.


인터넷신문 ‘미디어시시비비’는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는 일에 앞장서면서 뜻있는 분들이 자발적으로 뛰어들어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참여언론’으로 가꾸어나갈 것입니다. 문학인들이 먼저 참여를 시작한 것도 일단 글을 잘 쓰시는 분들이시니 콘텐츠 참여에 유리할 것이라는 믿음 때문이었는데, 성공적입니다. 적지 않은 문인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의 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바른 역사, 바른 언론’을 지향하는 인터넷신문 ‘미디어시시비비’는 당초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나갈 것입니다.


미디어시시비비 대표 안 재 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