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저녁으로 기온 차가 점점 심해지면서 발열과 기침, 콧물, 근육통 등 감기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평소에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호흡기 증상이 있을 시에는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은 피하는 것이 좋다.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감기 예방법을 소개한다.
- 적절한 온도(20~22°C)와 습도(50~60%) 유지하고 환기하기
- 외출 후에는 비누로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
- 마스크 착용하기
- 채소와 과일 충분히 섭취하기
- 따뜻한 물 충분히 마시기
-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적절한 수면과 운동하기

<자료=식품의약품안전처>
[저작권자ⓒ 미디어시시비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새 책] 『질서의 종말』 -로버트 D. 카플란/ 이영래 옮김](/news/data/20260614/p1065608294043322_476_h2.png)
![[Issue Hot] 한성숙 신임 국무총리 후보자…누구인가](/news/data/20260608/p1065542476682231_408_h2.png)
![[새 책] 『돈 때문에 불안하다는 착각』 -다우치 마나부 지음/김정환 옮김](/news/data/20260607/p1065623667501761_703_h2.png)
![[삶-특집] "한국군, 우방국 도움 없이 국민생명 지킬 수 있나"](/news/data/20260605/p1065572991766522_537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