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 사건 정면 돌파로 기자-이재명 둘다 찢은 국민의힘 홍준표
[시사포커스TV]
"질문권만 있는 게 아니라. 답변 거부권도 있다"
"오마이뉴스가 (이재명) 앞에 가서는 '무상연애 왜 했는지' 한마디도 안 물어보고..."
[저작권자ⓒ 미디어시시비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미디어시시비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

[박한표] 사람의 깊이는 누린 것보다 감당한 것에서 드러난다.

[박한표] 사람은 자기가 쌓아온 이미지 위에서 판단 받는다

[박한표] 지금 '절벽 끝"에 몰려 있다고 불행한 것만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