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마트폰을 통한 기술보호 상담센터 ‘보이는 ARS’ 서비스 >
중기부는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사무총장 김순철)에 기술보호 통합상담센터(☎02-368-8787)를 설치하여 ▲기술 유출‧탈취 사전 예방, ▲기술 유출‧탈취 피해 회복 지원, ▲법률 및 보안 전문가 상담이 필요한 경우 중소기업이 활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기술보호 통합상담센터로 전화하면 기존의 ‘음성 ARS’와 ‘보이는 ARS’ 중 민원인의 편의에 맞추어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을 이용한 ‘보이는 ARS’ 서비스를 통해 중기부의 기술보호 제도와 지원사업 뿐 아니라 범부처 기술보호 관련 제도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민원인의 통화 시간 절약*은 물론 빠르고 정확한 서비스 선택이 가능해집니다.
* 기존 음성 ARS를 통한 통화시간 평균 3~5분에서 보이는 ARS를 통해 30초~1분 이내로 단축
또한, 기술분쟁 유형에 따라 민원처리 소관 부처가 상이함에서 발생하는 민원인의 혼란과 불편도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청각장애인 등 그간 음성 ARS 사용이 불편했던 민원인도 ‘보이는 ARS’를 통해 관련 제도와 안내를 접할 수 있어 기술보호 서비스 제공 사각지대의 최소화가 기대됩니다.
[저작권자ⓒ 미디어시시비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안재휘의 시시비비] ‘재검표’ 쇼는 선관위 사태의 ‘동문서답’](/news/data/20260725/p1065615704340095_368_h2.jpg)
![[화제의 새 책] 『거미가 돌아왔다』 -안휘 창작소설집](/news/data/20260725/p1065620169741172_554_h2.gif)
![[새 책] 『거인처럼 생각하라』 -피터 홀린스 지음/서애경 옮김](/news/data/20260719/p1065582625737664_387_h2.png)
![[화제 TOP] 욕조 속 아기 야말, 안아준 메시와 결승](/news/data/20260716/p1065613530246050_560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