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마트폰을 통한 기술보호 상담센터 ‘보이는 ARS’ 서비스 >
중기부는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사무총장 김순철)에 기술보호 통합상담센터(☎02-368-8787)를 설치하여 ▲기술 유출‧탈취 사전 예방, ▲기술 유출‧탈취 피해 회복 지원, ▲법률 및 보안 전문가 상담이 필요한 경우 중소기업이 활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기술보호 통합상담센터로 전화하면 기존의 ‘음성 ARS’와 ‘보이는 ARS’ 중 민원인의 편의에 맞추어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을 이용한 ‘보이는 ARS’ 서비스를 통해 중기부의 기술보호 제도와 지원사업 뿐 아니라 범부처 기술보호 관련 제도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민원인의 통화 시간 절약*은 물론 빠르고 정확한 서비스 선택이 가능해집니다.
* 기존 음성 ARS를 통한 통화시간 평균 3~5분에서 보이는 ARS를 통해 30초~1분 이내로 단축
또한, 기술분쟁 유형에 따라 민원처리 소관 부처가 상이함에서 발생하는 민원인의 혼란과 불편도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청각장애인 등 그간 음성 ARS 사용이 불편했던 민원인도 ‘보이는 ARS’를 통해 관련 제도와 안내를 접할 수 있어 기술보호 서비스 제공 사각지대의 최소화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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