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대통령 지지율 파죽지세 51%,
국힘 49.3% vs 민 주 37.1%...
"윤대통령 복귀" 목소리 거세다 민주당 난리났다..
'펜앤마이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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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표] 사람의 깊이는 누린 것보다 감당한 것에서 드러난다.

[박한표] 사람은 자기가 쌓아온 이미지 위에서 판단 받는다

[박한표] 지금 '절벽 끝"에 몰려 있다고 불행한 것만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