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쟁으로 보는 조선 역사 3편 조선 왕보다 권력이 센 대통령? 우리가 몰랐던 500년 법치국가의 비밀 '어명이요' 한마디에 모든 것이 결정되는 절대 왕정, 우리가 알고 있는 조선은 사실과 다릅니다. 500년이라는 유례없는 긴 시간을 버틴 조선의 힘은 국왕의 전횡을 막는 촘촘한 법적, 제도적 견제 시스템에 있었습니다. 대통령의 인사권보다 훨씬 제한적이었던 낙점 제도부터, 임금의 부당한 명령을 거부할 수 있었던 승정원의 복역제까지! 현대 대한민국이 배워야 할 조선의 진정한 삼권분립과 법치주의의 실체를 파헤칩니다.
[저작권자ⓒ 미디어시시비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안재휘의 시시비비] ‘재검표’ 쇼는 선관위 사태의 ‘동문서답’](/news/data/20260725/p1065615704340095_368_h2.jpg)
![[화제의 새 책] 『거미가 돌아왔다』 -안휘 창작소설집](/news/data/20260725/p1065620169741172_554_h2.gif)
![[새 책] 『거인처럼 생각하라』 -피터 홀린스 지음/서애경 옮김](/news/data/20260719/p1065582625737664_387_h2.png)
![[화제 TOP] 욕조 속 아기 야말, 안아준 메시와 결승](/news/data/20260716/p1065613530246050_560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