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관광객 체류 기간 확대 목표
서울의 고유 매력, 글로벌 시장에서 통했다
세계적 관광 도시로 도약하는 서울의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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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 트로피 |
서울시는 2일 미국 비즈니스 트래블 매체 '글로벌 트래블러'가 주관한 제14회 레저 라이프 스타일 어워즈에서 2년 연속 '아시아 최고 레저 도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상은 전 세계 비즈니스 여행객과 관광 업계의 투표를 통해 결정됐으며, 서울의 전통과 트렌드의 조화, 다각적인 관광 매력이 주요 선정 요인으로 꼽혔다.
서울은 쇼핑, 미식, 엔터테인먼트뿐만 아니라 K-컬처와 결합한 체험 콘텐츠로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서울시는 체험형 관광, 한강을 중심으로 한 수상·야간 관광, 시민의 일상을 경험하는 라이프스타일 관광까지 아우르는 복합 콘텐츠를 개발 중이다. 대표적인 예로 K팝 콘텐츠 촬영지 관광, 한강 드론 라이트쇼, 빛초롱축제, 서울달, 한강 크루즈, 한강버스 등이 있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관광객이 더 오래 머물고 싶은 '고부가가치 체류형 관광 도시'로의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카페·베이커리를 비롯한 로컬 맛집 탐방, 등산 관광 등 서울시민의 일상과 취향을 경험하는 라이프스타일 관광을 강화해 방문객의 체류 기간 확대를 유도할 예정이다.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최고 아시아 레저 도시 2년 연속 수상은 서울만의 고유한 매력을 담은 신규 관광·레저 자원이 글로벌 시장에서 통했다는 증거”라며 “서울의 매력을 체험하는 혁신적인 콘텐츠를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의 지속적인 관광 콘텐츠 개발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공은 도시의 매력을 더욱 강화하고, 관광객의 체류 기간을 늘리는 데 기여할 것이다. 이는 서울이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관광 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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