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출현과 작동 방식, 의식과 언어의 기원, 자아의 탄생 등 다뤄

두 신경과학자가 지구상에서 가장 작은 유기체인 고세균에서부터 아메바, 곤충, 물고기, 원숭이를 거쳐 인간에 이르기까지 생명체의 마음이 어디에서 왔는지에 대해 풀어낸 책이다.
마음의 출현과 작동 방식, 의식과 언어의 기원, 자아의 탄생 등에 대해 다룬다.
저자들은 마음을 "감각을 행동으로 바꾸는 물리적 시스템"이라고 정의하고, 분자 하나의 배열에서 시작된 사고가 어떻게 언어와 자아, 문명과 인공지능으로 이어지는지를 추적한다.
세균이 어떻게 기억 없이 기억하고, 아메바가 어떻게 리더 없이 조직하고, 새가 어떻게 노래를 통해 문화를 만드는지 등을 보여준다.
진성북스. 김아림 옮김. 47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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