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자신이 개척한 길이 빛이 나면 남들은 멋진 길이라고 부를뿐
우리는 무심코 걷는 길에 관심이 별로 없죠. 그러나 자신이 현재 하는일에 대해서는 자주 질문을 던집니다. 내가 가는 길이 옳은 길 일까? 그러나 세상에 옳거나 옳지 않는 길이란 없어요. 다만 자신이 개척한 길이 빛이 나면 남들은 멋진 길이라고 부를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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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무심코 걷는 길에 관심이 별로 없죠. 그러나 자신이 현재 하는일에 대해서는 자주 질문을 던집니다. 내가 가는 길이 옳은 길 일까? 그러나 세상에 옳거나 옳지 않는 길이란 없어요. 다만 자신이 개척한 길이 빛이 나면 남들은 멋진 길이라고 부를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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