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자신에게 이로운것은 선이라고 하고 해를 주는것을 악이라고 인식한다고 존 스튜어트 밀이 말했죠. 한반도의 북과 남의 역사를 보면 심리학을 이용한 대중의 기만을 볼수가 있어요. 무조건적인 동정과 공짜선동이 과연 행복하고 진보적인 미래를 가져다 줄까요? 사회의 윤리와 도덕적 관념은 탐욕에 의해 무명무실해진 현실이 아닐까요? 오늘은 그런 생각에 짧고 간단한 영상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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