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체 도서 반납 시 대출 정지 해제 혜택 제공
오지은 관장, '깊이 있는 읽기 회복 기대'
도서관, 정보 제공처에서 사유의 공간으로 역할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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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
서울도서관은 20일 '다시, 도서관' 캠페인을 발표했다. 이 캠페인은 AI 시대에 시민들이 책을 통해 질문하는 힘을 기르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서울 16개 자치구의 공공도서관과 공동으로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은 이달 31일까지로, 연체된 책을 모두 반납하면 대출 정지가 해제된다.
서울도서관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AI 시대에 빠른 정보 탐색과 소비가 일상화된 상황에서 도서관이 시민의 삶 속에서 '읽고, 생각하는 공간'으로 다시 자리매김하길 기대하고 있다.
오지은 서울도서관장은 "AI 시대는 정답을 빠르게 찾는 것보다 질문하고 사유하는 힘이 더욱 중요해진다"며 "이번 캠페인이 시민이 다시 도서관에서 책과 마주하며 깊이 있는 읽기를 회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도서 반납 연체로 인해 대출이 정지된 시민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며, 도서관이 단순한 정보 제공처를 넘어 사유와 질문의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시민들이 도서관을 통해 지식과 지혜를 쌓고, AI 시대에 필요한 비판적 사고 능력을 키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서울도서관의 '다시, 도서관' 캠페인은 AI 시대에 시민들이 책을 통해 질문하고 사유하는 힘을 기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도서관이 단순한 정보 제공처를 넘어 사유와 질문의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시민들이 도서관을 통해 지식과 지혜를 쌓고, AI 시대에 필요한 비판적 사고 능력을 키우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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