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경제신문 강윤미 기자] 관세청은 ‘제51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3일 서울세관에서 시상식을 거행하고, 관세행정에 적극 협력한 세정협조자 25명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표창장을 수여한다.
수상자는 자유무역협정(FTA)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통한 일자리 창출 지원, 고액·중요사건 승소판결 유도를 통한 세수증대 등 관세행정에 적극 기여한 점 등을 인정받았다.
한편, 전국세관에서는 성실납세에 기여한 ‘모범납세자 시상’,‘일일 명예세관장 운영’, 가족 및 초등학생 대상 ‘세관현장체험’ 등 다양한 기념행사를 실시한다.
특히 서울세관은 김병만 서울세관 홍보대사, 부산세관은 태진아 관세청 홍보대사를 각각 명예세관장으로 위촉해 위촉장을 수여한다.
[저작권자ⓒ 미디어시시비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새 책] 『과학적으로 옳다는 착각』 -지바 사토시 지음. 김종현 옮김.](/news/data/20260913/p1065594309581070_551_h2.png)
![[새 책] 『로켓 드림』 -크리스천 데이븐 포트 지음. 박세연 옮김.](/news/data/20260913/p1065572630664741_769_h2.png)
![[박한표] 우리가 익숙하게 지나치는 일상 속에는 특별함의 씨앗이 숨어 있다.](/news/data/20260913/p1065571818593517_727_h2.jpg)
![[News Hot] 선관위 특검 출범 "정치적 논란에 흔들리지 않을 것"](/news/data/20260908/p1065561333120721_569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