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마이소울과 서울 상징물 활용한 상품 개발 목표
최종 30개 기업에 다양한 혜택과 지원 제공
서울 브랜드 확산과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서울시는 소상공인이 직접 참여하는 '서울 브랜드 굿즈 상품화 공모'를 통해 서울 굿즈의 확산과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동시에 노린다. 이번 공모는 서울디자인재단과 공동으로 진행되며, 서울의 정체성과 매력을 담은 생활형 상품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다.
서울시는 22일 '서울마이소울'과 '서울 상징물'을 활용한 굿즈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공모는 2025년 12월 22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생활소품, 패션잡화 등 다양한 품목이 대상이다. 서울 소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기업당 최대 5개 상품까지 공모할 수 있다.
1차 서류심사를 통해 상위 100개 기업이 선정되며, 이들에게는 '서울마이소울' 브랜드 IP를 1년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진다. 이후 2차 견본심사를 통해 최종 30개 우수 소상공인이 선정되며, 이들에게는 서울디자인재단 대표이사상이 수여된다.
또한, 제작 초기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한 융자지원, 성장·경영안정을 위한 맞춤 컨설팅, 판로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이해선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은 “이번 공모가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서울 브랜드의 확산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소상공인의 창의적인 상품이 서울 브랜드와 결합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는 서울의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상공인의 성장을 도모하는 중요한 기회다. 서울시는 이를 통해 소상공인들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서울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이를 통해 서울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소상공인들에게는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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