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력융통(律曆融通)』으로 본 입춘 세수(歲首)설 연구>에 대한 공개 반론 및 공개 질의-03

안재휘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5 09: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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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력융통(律曆融通)』으로 본 입춘 세수(歲首)설 연구>의 8쪽에 대한 공개 반론 및 질의
-전형일, 소재학 칼럼에 대한 반론 및 질의에 주체는 오로지 이상엽 개인
-한국천문연구원은 있으나, 한국천문연구소라는 천문 연구기관은 존재하지 않는다
-한국천문연구원은 이상엽이 지적한 부분에 대하여, 일부 오류를 인정하고『역서』의 내용 상당 부분을 수정 보완
-명리학 동지(冬至) 새해[年柱] 기준은 고천문학적 근거가 있다는 사실을 명확히 입증

[공개 반론 및 질의 기고문 -연재 03]

 

<율력융통(律曆融通)으로 본 입춘 세수(歲首)설 연구>에 대한 공개 반론 및 공개 질의 

 

이 글(연재 03)은 날조(捏造)한 거짓말로 천문역리학회를 폄훼한 <율력융통(律曆融通)으로 본 입춘 세수(歲首)설 연구>8쪽에 대한 공개 반론 및 옳고 그름[是非]을 확인하기 위한 질의이다.

 

 

 이 글에서는 천문역리학회가 전형일, 소재학 칼럼에 대한 반론 및 질의를 하고 한국천문연구원의 오류 지적을 했다는 김재숙 박사의 주장은 날조(捏造)한 거짓말임을 확인할 수 있고, 전형일, 소재학 칼럼에 대한 공개 반론 및 질의와 한국천문연구원의 오류를 비판한 주체는 천문역리학회가 아닌 이상엽 개인임을 확인할 수 있다.

 

 

<율력융통(律曆融通)으로 본 입춘 세수(歲首)설 연구> 8쪽의 일부 주장

 

김재숙 박사는 (중략)그리고 2021년에도 전형일, 소재학 등이 입춘설이 맞다는 칼럼을 인터넷 매체[브레이크뉴스 2021,02,04 봄기운이 시작된다는 입춘진정한 새해 입춘의 의미]에 게재하자10) 또 다시 천문역리학회에서 반론을 제기하는 양상이 전개되었다.11) 천문역리학회는 2015년에는 한국천문연구소란 한국의 대표적인 천문연구기관에 대해서도 비판을 제기하기도 했다. 그는 한국천문연구소에서 출간한 2015년 역서(曆書)의 내용 중에 무중치윤법(無中置閏法) 등을 설명한 것 중 잘못된 내용이 있다고 지적하였고, 기존의 명리학계에서 준수해오던 입춘 세수설을 부정하면서, 동지를 세수로 하는 것이 맞는다고 거듭주장한 바 있다.라고 했다.

 

<율력융통(律曆融通)으로 본 입춘 세수(歲首)설 연구> 8쪽의 일부 주장 에 대한 공개 반론

 

천문역리학회는 전형일, 소재학 칼럼에 대한 공개 반론 및 질의를 한 사실이 전혀 없다. 전형일소재학 칼럼에 대한 반론 및 질의에 주체는 오로지 이상엽 개인이었다. 필자는 봄기운이 시작된다는 입춘진정한 새해 입춘의 의미라는 제목의 브레이크뉴스 칼럼에 대한 공개 반론 및 질의를 하고 답변은 받지도 못한 채, 고소를 당했으며, 사법 기관으로부터 불송치(혐의없음) 처분을 받은 사실도 있다.  따라서 “2021년에도 전형일, 소재학 등이 입춘설이 맞다는 칼럼을 인터넷 매체[브레이크뉴스 2021,02,04 봄기운이 시작된다는 입춘진정한 새해 입춘의 의미]에 게재하자10) 또 다시 천문역리학회에서 반론을 제기하는 양상이 전개되었다.”라는 김재숙 박사의 주장은 날조(捏造)한 명백한 거짓말로 천문역리학회의 명예를 폄훼한 것이 된다.

 

이는 <[특별기고-허정 이상엽] 소재학 박사의 입춘새해칼럼의 치명적 오류[미디어시시비비 2021.03.16] ><소재학 미래예측학박사의 봄기운이 시작된다는 입춘진정한 새해 입춘의 의미라는 제목의 브레이크뉴스 칼럼에 대한 반론 및 공개 질의[역리학당 오원재(블로그) 2021.03.14]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는 한국천문연구원은 있으나, 한국천문연구소라는 천문 연구기관은 존재하지 않는다. 천문역리학회는 2015년에 한국천문연구원을 비판한 사실이 없다. 질의서를 보내 한국천문연구원의 오류를 지적하고 수정을 요구한 주체는 이상엽 개인이다. 따라서 천문역리학회는 2015년에는 한국천문연구소란 한국의 대표적인 천문연구기관에 대해서도 비판을 제기하기도 했다.”라는 김재숙 박사의 주장은 사실관계를 날조(捏造)하여 천문역리학회와 필자를 모욕한 것이 된다.

한국천문연구원은 이상엽이 지적한 부분에 대하여, 일부 오류를 인정하고역서의 내용 상당 부분을 수정 보완했다. 이는2016 역서228쪽과 2019 역서204쪽의 사본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필자는 명리학 입춘(立春) 새해[年柱] 기준은 고천문학적 근거가 없고, 명리학 동지(冬至) 새해[年柱] 기준은 고천문학적 근거가 있다는 사실을 명확히 입증했다. 이는역법(曆法)의 역사와 역리학(易理學)의 바른 이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따라서 기존의 명리학계에서 준수해오던 입춘 세수설을 부정하면서, 동지를 세수로 하는 것이 맞는다고 거듭 주장한 바 있다."라는 김재숙 박사의 주장은 명리학 동지(冬至) 새해[年柱] 기준에 대한 고천문학적 근거를 역법(曆法)의 역사와 역리학(易理學)의 바른 이해에 제시한 것이 없는 것처럼 호도한 어불성설이 된다.

 

2026년 병오(丙午)년 말띠해는 동지(冬至)부터 시작된다는 주장은 사주 명리학적 근거가 있고 60갑자의 순환법칙과도 정확히 맞는다. 그러나 입춘(立春)부터 2026년 병오(丙午)년 말띠해가 시작된다는 주장은 명리학적 근거도 없고 60갑자의 순환법칙과도 맞지 않는 오류가 된다. 그런데도 아무런 근거 문헌도 제시하지 못한 채, 입춘(立春)부터 병오(丙午)년 말띠해가 시작된다고 주장하는 명리학 석사와 박사가 많다는 것은 명리학계의 수치가 아닐 수 없다.

 

()나라 서자평(徐子平)낙록자삼명소식부주(珞琭子三命消息賦註),연해자평(淵海子平)등에서 입춘(立春)으로 새해[年柱]를 정하고, 자시(子時)로 날짜의 시작[日柱]을 정하라고 했다. 그의 주장대로 명리학 새해[年柱]를 정하면 명리학 새해[年柱]12지지의 세 번째인 인()에서 시작되고, 명리학 날짜의 시작[日柱]12지지의 첫 번째인 자()에서 제각각 시작되는 오류가 발생한다. 이는 명리학 입춘(立春) 새해[年柱] 기준은 12지지의 순환법칙과도 맞지 않는 오류임을 입증하는 확실한 근거가 된다.

 

 

그러나 명리학 시조(始祖)로 추앙받는 당()나라 이허중 선생은이허중명서에서 동지(冬至)는 명리학 새해[年柱]의 기점이 되고, 입춘(立春)은 사람들이 일[人事]을 시작하는 기점이 된다고 단정했다.

 

() 즉 동지(冬至)는 천정(天正)이 되고 14계절[歲時]1양이 생하는 동지(冬至)에서 시작[子為天正歲時始於一陽, 寅為地首陽備人興于甲]되고 인() 즉 입춘(立春)은 지수(地首: 大地的頭顱)가 되고 양기가 갖추어져 사람은 인시[]에 일어난다.”라는 이허중명서의 본문과 자월[] 즉 동지(冬至)에는 1양이 생하고 이것은 새해[歲首]의 시작이 된다. 하루[一日]는 자()에서 시작되고 자시(子時)는 당연히 하루의 첫 시간이 된다. 입춘(立春)부터 시작되는 인월[]에는 초목이 발아[甲拆 : 謂草木發芽時種子外皮裂開]하여 곧 양기가 갖추어져 14계절[歲時]이 시작[]되고 인시(寅時)에는 사람들이 잠자리에서 일어나 하루 일을 시작하니 천도의 시작이 아니고 지수(地首: 大地的頭顱)가 된다(建子之月一陽生焉是為歲首則一日建子子時當為一日之首. 建寅之月草木甲拆 則陽氣備歲時興建寅之時則人興寢 日事始 非天道之始為地首矣).”라는이허중명서주석[]의 내용이 그 근거이다.

 

   입춘(立春)으로 새해[年柱]를 정하고, 자시(子時)로 날짜의 시작[日柱]을 정하는 현행 명리학 새해[年柱] 기준은 명리학적 근거도 없고, 고천문학적 근거도 없음은 물론 12지지의 순환법칙과도 맞지 않는 오류가 된다. 다만 아무런 문헌적 근거도 제시하지 못한 채, 입춘(立春)으로 새해[年柱]를 정하고, 자시(子時)로 날짜의 시작[日柱]을 정하라는 주장만 있을 뿐이다.

 

 

<율력융통(律曆融通)으로 본 입춘 세수(歲首)설 연구> 8쪽의 일부 주장에 대한 공개 질의

 

1. 인터넷신문 미디어시시비비[2021. 03. 16]에 실린 <소재학 박사의 입춘새해칼럼의 치명적 오류>라는 제하의 칼럼이 천문역리학연구회의 반론 및 공개 질의인가? 아니면 이상엽 개인의 반론 및 공개 질의인가?

2. <소재학 미래예측학박사의 봄기운이 시작된다는 입춘진정한 새해 입춘의 의미라는 제목의 브레이크뉴스 칼럼에 대한 반론 및 공개 질의라는 제하의 네이버 블로그 역리학당 오원재[2021. 03. 14]의 공개 질의가 어떻게 천문역리학회의 반론 및 공개 질의가 되는가?

3. 천문역리학연구회가 “2015년에는 한국천문연구소란 한국의 대표적인 천문연구기관에 대해서도 비판한 사실이 존재하는가?

4. 2021년도에 천문역리학회가 전형일의 명리학 입춘세수가 맞다는 한국일보 칼럼에 대한 반론 및 공개 질의를 한 사실이 존재하는가?

 

          대전철학원 역리학당 오원재

 

 

 

필자 허정(虛靜이상엽(李相燁)

필자 허정(虛靜이상엽(李相燁)

1961년 충북 괴산에서 출생했으며 본명은 이선집(李善集자는 상엽(相燁호는 현송(玄松허정(虛靜당호는 오원재(悟元齋)고 남호천(南昊泉선생 문하에서 사서(四書)를 수학했고고 유석형(劉碩炯박사의 심령학 강의 구문지법염력개발 등을 수강했으며고 명허선사(明虛禪師)에게 역법주역계사전 및 주역천진 등을 수학했다저서로 명리정의운명학감추어진 진실을 말한다역법의 역사와 역리학의 바른 이해가 있다.사단법인 대전 충남 서예전람회 초대작가.사단법인 한국서도협회 초대작가.-SBS, KBS, TJB 등 TV방송사 생방송 및 인터뷰 참여-동아일보연합뉴스세계일보데일리안대전매일충청투데이 등 다수 신문에 고정칼럼 집필 및 인터뷰 참여現 역리학당 오원재 운영 / 전화: 042-252-2873주소대전광역시 서구 대덕대로 223 대우토피아오피스텔 13층 1309

블로그: https://blog.naver.com/lsjsajuE-mail: leesunjip@hanmail.net

 

 

▲ '팔자풀이 100문 100답'-이상엽 著 / 상상마당 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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