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국방차관 “군 인사를 어떻게 정치 일정에 맞추나?”
“김현태 전 707 특임단장, 죄 찾아내서 처벌하라”
본회의장 난투극 일보직전.
국회 대정부질문장에서 민주당 김병주 의원이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4성장군 출신이라는 명성이 무색하게, 김병주는 국방차관에게 노골적인 인사 압력을 행사하고, 윤석열 정부를 내란공모 정당이라며 고함을 치는 등 대정부질문장을 사실상 정치투쟁의 장으로 만들었습니다. 특히, 비상계엄 당시 곽종근 전 사령관의 허위 진술을 폭로했던 김현태 전 707 특임단장을 향한 '해외도피' 발언과 탄원서 작성자에 대한 처벌 요구는 군 내부를 충격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김병주 의원의 군 인사 개입과 정치적 보복성 발언, 그 실체를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저작권자ⓒ 미디어시시비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국방=현장영상] 북한 조선중앙TV '충격 영상' 공개… 대한민국 전 지역 '사정권'](/news/data/20261031/p1065559029201899_152_h2.jpg)

![[속보] '영원한 수사반장' 최불암 별세](/news/data/20261030/p1065562293723189_111_h2.png)
![[속보] 해병대사령관 "북한 4군단 지역 여러 변화 있어"… 군, 대비 태세 돌입](/news/data/20261029/p1065582675425957_36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