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리학 “동지 세수에 관한 내용은 「소양(少陽)」편에 더 자세하게 나온다.”라는 김재숙 박사의 주장은 학술연구를 빙자해 악의적인 거짓말로 천문역리학회의 명예를 훼손한 고의
-하늘과 땅에 진원(眞元)의 기운을 설명한 정자(程子)의 본문[天氣眞元之氣 湊合在曆數中則 日月如合壁 五星如連珠 所以生聖人也]을 제외하고, 주석[註]만 제시
[공개 반론 및 질의 기고문 -연재 04]
<『율력융통(律曆融通)』으로 본 입춘 세수(歲首)설 연구>에 대한 공개 반론 및 공개 질의
이 글은 날조(捏造)한 거짓말을 근거로 천문역리학회를 폄훼하고, 그 거짓말을 정당화하기 위해 『천원발미』 「소양」편의 본문 일부를 임의로 편집[짜깁기] 위조(僞造)하여 제시한 <『율력융통(律曆融通)』으로 본 입춘 세수(歲首)설 연구>의 16-17쪽에 대한 공개 반론 및 옳고 그름[是非]을 확인하기 위한 질의이다.
이 글에서는 김재숙 박사는 명리학 동지 세수에 관한 내용은 천문역리학회가 인용한 부분보다 천원발미(天原發微)』 「소양(少陽)」편에 더 자세하게 나온다고 거짓말을 하고, 그 날조(捏造)한 거짓말을 정당화하기 위해『천원발미(天原發微)』 「소양(少陽)」편의 본문 일부를 임의로 편집[짜깁기] 위조(僞造)하여 <『율력융통(律曆融通)』으로 본 입춘 세수(歲首)설 연구> 17쪽 각주 30으로 제시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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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력융통(律曆融通)』으로 본 입춘 세수(歲首)설 연구> 16쪽과 17쪽의 일부 주장
김재숙 박사는 “…(중략)…천문역리학회에서는 『사고전서(四庫全書)』에 인용된 주희(朱熹)의 해석을 근거로 삼아 동지세수설이 옳다고 주장했다.
‘천지(天地)의 사이에는 정해진 국(局)이 있으며 사방(四方)과 같은 것이다. 앞으로 밀면서 행(推行)함이 있으며 사시(四時)와 같은 것이다. 북방(北方)에는 곧 이의(二義, 陰陽)가 속(屬)해 있으니 동지 전 45일은 금년에 속하고 동지 후 45일은 명년에 속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자시(子時)전 사각(四刻)은 금일에 속하고 후 사각(四刻)은 명일에 속하는 것이다.’28)
천문역리학회에서는 문연각사고전서에 나온다고 했는데, 문연각은 사고전서라는 총서를 보관한 전각(殿閣)의 이름일 뿐이다. 위 내용이 사고전서라는 총서 속에 들어있는 책의 이름은 정확하게 『천원발미(天原發微)』란 책이다.29) 사실 천문역리학회의 인용한 부분보다 동지 세수에 관한 내용은 「소양(少陽)」편에 더 자세하게 나온다.30)
<『율력융통(律曆融通)』으로 본 입춘 세수(歲首)설 연구> 17쪽 각주 30으로 제시한『천원발미(天原發微)』「소양(少陽)」편 본문
宋 鮑雲龍 撰, 明 鮑寧 辨正,『天原發微』卷三上「少陽」, 厯推上古渾元之初 歲名閼逄甲攝提格 寅甲子朔旦 夜半冬至 日月五星 皆合在子 故有合璧連珠之瑞 以應顓帝建厯之元也. 又漢元年十月 五星聚于東井 為髙帝受命之符 又宋乾徳五年三月 五星如連珠 分在降婁 為天下文明之象. 程子所謂天地真元之氣 非㳺氣所能雜故能湊合 以生聖人. 又如堯舜禹湯文武周孔 亦是如此. 今姑舉三者以驗造化之符耳. 他不暇悉也 予嘗攷之武帝改元而曰太初者慕顓帝改元 以合其瑞耳 非武帝時實有其象也. 東坡蘇氏曰 金水常附日不逺, 十月 日在箕尾 此所以疑其妄 以余攷之. 秦以十月為正 十月乃今之八月 而得七月節 則日猶在軫翼間 金水聚於井 亦不甚逺坡說 亦本於漢註耳. 五星聚奎 又在魯分 自是天下始太平見竇儀之言 東山日後歲㑹篇 力主不改月之說 與此自相矛盾. 此云秦以十月為正 乃今之八月 又先儒未嘗言也. 朱子曰緯星隂中之陽 經星陽中之隂 五星皆地上木火土金水之氣上結而成 却受日光 即漢太初厯十一月朔旦冬至也. 漢劉氏曰指牽牛之初 以紀日月 故曰星紀五星起牽牛 初日月起其中 凡十二次 且至其初為節 至其中斗建下為十二辰 視其建而知其次. 漢宋衷曰 冬至日起牛宿一度 斗建子位 杜預曰 十二次 從星紀起而右旋. 爾雅曰星紀起斗 斗牽牛也. 郭注曰牽牛 斗者日月五星之所終始也. 傳不曰冬至 曰日南至 蓋謂日自鶉尾而来至牽牛也. 日中景最長 以此知其南至 斗綱之端連貫營室 織女之紀. 逸周書曰維十有一月 既南至昏 昴畢日踐 長微星動于黃泉 是月也 斗建子 始昏指北 日月俱起 牽牛右廻而行 月周天起一次而與日㑹 日行月一次 而周天厯㑹于十有二辰 終則有始 是謂日月輿愚謂 造化淵微 非合數說 不足以明之.
이런 점에서 인용하는 책과 내용에 대해서 좀 더 분명하게 조사해서 논의를 전개할 필요가 있다.”라고 했다.


<『율력융통(律曆融通)』으로 본 입춘 세수(歲首)설 연구> 16쪽과 17쪽의 일부 주장에 대한 공개 반론
문헌적 근거를 제시하면서 책 제목[書名]을 정확히 적시하지 않은 것은 천문역리학회의 불찰로 인정한다. 그렇다고 날조(捏造)한 거짓말을 감추기 위해 『천원발미』 「소양」편의 본문 일부를 임의로 편집[짜깁기] 위조(僞造)하여 제시해서야 되겠는가.
김재숙 박사는 명리학 동지(冬至) 새해[歲首] 기준을 설명한 내용은 천문역리학회가 2009년 05월 26일 인터넷신문 데일리안 [평생 알던 내 ´사주´가 틀렸다고?]에 제시한 내용보다 『천원발미』「소양」 편에 더 자세하게 나온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그는 본인의 주장을 정당화하기 위해 『천원발미』「소양」 편의 일부 문장을 <『율력융통(律曆融通)』으로 본 입춘 세수(歲首)설 연구> 17쪽의 각주 30으로 제시했다.
그런데 김재숙 박사가 제시한 『천원발미』「소양」편 본문은 임의로 편집[짜깁기] 위조(僞造)되었고, 또 명리학 동지(冬至) 새해[年柱] 기준을 설명한 내용은 단 한 문장도 없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따라서 “천문역리학회의 인용한 부분보다 동지 세수에 관한 내용은 「소양(少陽)」편에 더 자세하게 나온다.”라는 김재숙 박사의 주장은 『천원발미』「소양」편에 적시된바 전혀 없는 날조(捏造)한 거짓말이 된다. 이는 천문역리학회를 비방 폄훼하기 위해 『천원발미』「소양」편의 일부를 임의로 편집[짜깁기] 위조(僞造)한 고의가 아닐 수 없다.

이 같은 사실은 인터넷신문 데일리안[2009.05.26.]에 보도된 내용과 김재숙 박사의 <『율력융통(律曆融通)』으로 본 입춘 세수(歲首)설 연구> 17쪽에 각주 30으로 제시한『천원발미』「소양」편의 본문을 비교하여 명확히 확인했다. 다음은 천문역리학회가 인터넷신문 데일리안[평생 알던 내 ´사주´가 틀렸다고?]에 제시한 동지(冬至) 새해[年柱] 기준에 대한 근거 문헌의 내용이 된다.

이는 동지(冬至)에서 새해[歲首]가 시작되는 것은, 정자시(正子時)인 00 시점에서 하루가 시작[日首]되는 것과 같다고 비교 설명한 내용이 된다. 이보다 더 자세하게 명리학 동지(冬至) 새해[歲首] 기준을 설명한 내용은 『천원발미』「소양」 편에 없다. 따라서 명리학 “동지 세수에 관한 내용은 「소양(少陽)」편에 더 자세하게 나온다.”라는 김재숙 박사의 주장은 학술연구를 빙자해 악의적인 거짓말로 천문역리학회의 명예를 훼손한 고의가 아닐 수 없다.


김재숙 박사가 <『율력융통(律曆融通)』으로 본 입춘 세수(歲首)설 연구> 논문 17쪽 각주 30으로 제시한 『천원발미』「소양」 편 본문은 다음과 같이 교묘하게 임의로 편집[짜깁기] 위조(僞造)되었다. 각주 30의 첫머리에는 하늘과 땅에 진원(眞元)의 기운을 설명한 정자(程子)의 본문[天氣眞元之氣 湊合在曆數中則 日月如合壁 五星如連珠 所以生聖人也]을 제외하고, 주석[註]만 제시했다. 각주 30의 중간 부분에는 위성(緯星)과 경성(經星) 및 오행의 기(氣) 등을 설명한 주자(朱子)의 본문[朱子曰緯星隂中之陽 經星陽中之隂]을 정자(程子)의 본문을 제외한 주석과 이어붙여 임의로 편집[짜깁기] 위조(僞造)하여 제시했다. 각주 30의 끝부분에는 주자(朱子)의 본문에 대한 주석과 소자(邵子)의 본문 및 주석 상당량을 제외하고, 한태초력[漢太初厯十一月朔旦冬至也] 등을 설명한 소자(邵子) 본문에 대한 주석[註] 일부를 이어붙여 임의 편집[짜깁기] 위조(僞造)하여 제시했다. 이는 <『율력융통(律曆融通)』으로 본 입춘 세수(歲首)설 연구> 17쪽 각주 30의 내용과『천원발미』「소양」 편 본문에 대한 사본 비교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다음은 김재숙 박사가『천원발미』「소양」편[宋 鮑雲龍 撰, 明 鮑寧 辨正,『天原發微』卷三上「少陽」]을 임의로 편집[짜깁기] 위조(僞造)한 순서가 된다.


김재숙 박사가 각주 30으로 제시한『천원발미』 「소양(少陽)」 편은 위조(僞造)되었고, 또 명리학 새해[年柱] 기준에 대한 언급은 단 한 문장도 적시된 바 없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따라서 “천문역리학회의 인용한 부분보다 동지 세수에 관한 내용은 「소양(少陽)」편에 더 자세하게 나온다.”라는 김재숙 박사의 주장은 천문역리학회를 비방 폄훼하기 위하여 고의로 『천원발미』 「소양」 편의 일부 문장을 위조(僞造)해 제시한 것이 아닐 수 없다. 그러므로 “이런 점에서 인용하는 책과 내용에 대해서 좀 더 분명하게 조사해서 논의를 전개할 필요가 있다.”라는 김재숙 박사의 비판은 적반하장(賊反荷杖)의 극치가 된다.


김재숙 박사는 명리학 동지(冬至) 새해[年柱] 기준을 설명한 내용은 단 한 문장도 없는 『천원발미』「소양」 편의 본문 일부를 임의 편집[짜깁기] 위조(僞造)하여 제시했다. 그리고 천문역리학회가 2009년 05월 26일 인터넷신문 데일리안[평생 알던 내 ´사주´가 틀렸다고?]에 제시한 내용보다 “동지 세수에 관한 내용은 「소양(少陽)」편에 더 자세하게 나온다.”라고 거짓말을 한 것은 고의로 천문역리학회를 모욕한 중상모략이 아닐 수 없다.
<『율력융통(律曆融通)』으로 본 입춘 세수(歲首)설 연구> 16쪽과 17쪽의 일부 주장에 대한 옳고 그름[是非]을 확인하기 위한 공개 질의
1. <『율력융통(律曆融通)』으로 본 입춘 세수(歲首)설 연구> 17쪽 각주 30으로 제시한『천원발미』「소양」편의 어느 문장이 한국천문역리학회가 인터넷신문 데일리안[2009.05.26.]에 제시한 명리학 동지(冬至) 새해[歲首] 기준보다 더 자세한 내용인가?
2. 『천원발미』「소양」편에 명리학 동지(冬至) 새해[歲首] 기준을 적시한 문장이 있는가?
3. 정자(程子)의 본문에 대한 주석[註]과 소자(邵子) 본문의 주석 일부를 제외하고 구분 표시 없이 이어붙여 임의로 편집[짜깁기]한 것을 고의에 의한 위조(僞造)가 아니라고 할 수 있는가?
4. 문헌적 근거를 임의로 편집[짜깁기] 위조(僞造)하여 제시하는 것이 연구윤리에 맞는 것인가?
5. 『천원발미』「소양」편에는 명리학 새해[歲首] 기준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는 것으로 확인된다. 이 같은 확인에 어떤 오류가 있는가?
대전철학원 역리학당 오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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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자 : 허정(虛靜) 이상엽(李相燁) |
필자 : 허정(虛靜) 이상엽(李相燁)
1961년 충북 괴산에서 출생했으며 본명은 이선집(李善集) 자는 상엽(相燁) 호는 현송(玄松) 허정(虛靜) 당호는 오원재(悟元齋)다. 고 남호천(南昊泉) 선생 문하에서 사서(四書)를 수학했고, 고 유석형(劉碩炯) 박사의 심령학 강의 구문지법, 염력개발 등을 수강했으며, 고 명허선사(明虛禪師)에게 역법, 주역, 계사전 및 주역천진 등을 수학했다. 저서로 『명리정의』, 『운명학, 감추어진 진실을 말한다』, 『역법의 역사와 역리학의 바른 이해』가 있다.사단법인 대전 충남 서예전람회 초대작가.사단법인 한국서도협회 초대작가.-SBS, KBS, TJB 등 TV방송사 생방송 및 인터뷰 참여-동아일보, 연합뉴스, 세계일보, 데일리안, 대전매일, 충청투데이 등 다수 신문에 고정칼럼 집필 및 인터뷰 참여現 역리학당 오원재 운영 / 전화: 042-252-2873주소: 대전광역시 서구 대덕대로 223 대우토피아오피스텔 13층 1309호
블로그: https://blog.naver.com/lsjsajuE-mail: leesunji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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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자풀이 100문 100답'-이상엽 著 / 상상마당 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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