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는 특히 코로나 19로 침체된 국내 경제에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지난해 대비 크게 증액한 1천 5백억원의 예산을 금년 사업에 배정했으며 환급 대상품목 및 1인당 한도도 상향했다고 강조했다.
구체적 환급 절차와 관련해, 산업부는 소비자가 대상 품목 중 시장에 출시된 최고효율등급제품을 구매할 경우 개인별 30만원 한도 내에서 대상 제품 구매비용의 10%를 환급받을 수 있다고 설명하고 소비자가 구매일 기준으로 ’20년 3월 23일부터 12월 31일까지 구매한 제품에 대해 환급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또한, 소비자는 대상기간 동안 온·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구매한 대상제품의 효율등급 라벨 및 제조번호 명판, 거래내역서 영수증 등을 구비해 온라인 홈페이지로 신청하면 된다고 덧붙였다.
산업부는 금번 사업이 코로나 19로 인해 침체된 국내 소비진작에 기여했다.
으로써 우리경제의 어려움을 신속히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고효율 가전제품 보급 확대로 연간 약 60GWh의 에너지 절감 의 1년 전력 사용량)효과도 추가로 거둘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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