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시기장터 반값 기획전,‘제철제맛’3탄 진행

이선집 기자 / 기사승인 : 2021-07-22 12: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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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아삭함에 숭며드는 복숭아 휴가철 반값 할인
▲ 전라북도청

전라북도 거시기장터가 반값 기획전을 준비해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22일 전라북도는 농협 전북지역본부,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과 7월‘제철제맛’반값 기획전을 7월 26일부터 8월 1일까지 거시기장터와 11번가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7월 품목으로 선정된 무주 백도 복숭아는 금강 상류 맑은 물과 덕유산자락 시원한 공기가 감싸는 육지 속의 섬 ‘앞섬’마을에서 재배해 아삭한 식감과 높은 당도를 자랑한다.

특히 올 봄 기습한파를 이겨내고 열매를 맺어 시장에서 귀한 대접을 받는 상품이다.

복숭아농가 전체가 GAP인증을 받아 7월말 첫 수확을 하고 무주반딧불조공법인에서 생산·선별·유통까지 품질을 관리했다.

7월 26일부터 8월1일까지 거시기장터 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제철제맛’ 팝업창을 클릭한 후 쿠폰을 발급받아 주문하면, 시중가 25,000원의 무주 백도 복숭아 2.7kg을 50%할인된 12,100원대에 구매가능하다.

수확 후 익일 무료배송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본 쿠폰 할인에 더해, 지자체 온라인몰 최초 업무제휴를 맺은 NH농협은행, 전북은행 카드로 2만원 이상 구매 시 10% 추가 청구할인을 받을 수 있다.

5∼6월 2달 연속 조기완판된 전북 제철농산물 온라인프로젝트 ‘제철제맛’은 전북농협과 함께 매월 1개 품목을 정해 10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전북도 김석면 농산유통과장은 “거시기장터 제철제맛은 소비자에게 전북 제철농산물의 우수한 품질을 알리고 생산자는 온라인 시장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기회”며 “무주 복숭아는 내가 어릴 적 여름마다 먹고 자라왔다 그 시절 그 맛과 추억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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