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일자리재단 강원광역새일센터 ‘오픈마켓 여성 셀러 양성교육’마무리

이성수 기자 / 기사승인 : 2021-07-23 09:3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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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명 수료, 도내 오픈마켓 여성 셀러 양성

 

강원도일자리재단이 운영하는 강원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22일 총 8회에 걸쳐 운영된 ‘오픈마켓 여성 셀러 양성교육’ 수료식을 교육생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오픈마켓 여성 셀러 양성교육’은 최근 비대면 소비문화 트렌드를 반영해 도내 예비창업 여성들의 소자본 무점포 창업지원과 창업 초기 여성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게 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오픈마켓 창업을 위한 이론뿐만 아니라, 실습형 강의 및 과제 피드백이 오프라인으로 수시로 진행되어 교육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예비창업 여성과 창업 초기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을 통해 농산물, 수공예품, 패션의류 등 다양한 창업아이템으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 입점하고 실제로 교육 중 오픈마켓을 통한 주문이 접수되는 등 본 교육을 통한 효과를 체감할 수 있었다.

수료식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혼자서 준비하기에는 막막하기만 했던 오픈마켓 창업이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오픈마켓 창업에 대한 두려움도 극복하고 많은 지식을 습득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노명우 강원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기창업자들은 오픈마켓 입점 및 마케팅 전략을 강화해 코로나로 인한 매출감소 걱정을 덜고 예비창업자들은 비용부담 없이 손쉽게 창업할 수 있는 노하우를 터득하는 유용한 시간이었을 것”이라고 전하며 “무더위의 열기보다 교육생들의 열정이 더욱 뜨거웠던 만큼 올해 안에 추가 교육을 개설·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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